건축하는 이유


 우리의 삶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를 건축을 통해 보여주고 싶고 찾아나가고 싶다..

Steven holl says


  1. Should remain idealistic.

  2. Travel out and feel 3 dmensionally spaces and buildings.



   ...imagination and power

     the very charm of architecture

아이디어


  지어진 것과 지어지지 않은 것 중 어떤 것에 더 가치를 두어야할까

  다행이게도 난, 올해 처음 짓는다 라는 과정을 절실하게 체험했고,

  작은 일이지만, 코디네이터라는 건축가의 역할의 의미를 또한 진지하게 받아들일 수 있었다.

  일의 난이도를 떠나,

  생각의 깊이라는 면에서 어떤 것의 경중을 더 둘 수 있을까

  최근 나오는 공모전의 결과들을 보면, 10년전에 나온 아이디어와 크게 다르지 않다.

   몇 개는 눈에 띄는 생각들을 보여주고 있어 참신하지만, 아주 큰 변화를 볼 수 없는 것들도

  많다.  그래픽의 신선함과 대지가 갖는 문제들을 해결해낸 작업들이 눈에 들어온다.

  듣고, 읽고, 깨달을 수 있다는 것..

  그래서 요즘은 건축적 근육에 살이 붙는 느낌이다.

건축가로의 도정

  이제 정말로, 웅크리고 있어서는 안될 시기가 왔다.

  정말로 뛰어야할 때이다.

  건축다양성의 시대, 건축 상실의 시대, 또는

  정말로,what is architecture? 인 당황과 공포의 상실감 속에서

  흐릿한 시야에서 나를 묶어두는 말은 도요이토의 다음과 같은 건축가에 대한 생각이다,

   어제 버스에서 불현듯 결심하였듯, 또 SOP에 적었듯 내가 어떤 공부를 심화하든

   건축을 쉽게 보고 또는 가벼이 보는 풍토에서 그 깊이를 깨닫게 하고

   나 스스로의 관념으로부터 세상과 고리를 만들고 ,

   그로부터 건축의 폭을 넓히고 그 깊이에서 하나의 구심점 역할을 해 낼 수 있는 사람이 된다면 더할나위 없이 나의

   목표를 성취한 것이리라.

   그러한 생각로부터 훈련된 자질을 더 갈고 닦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.

  The definition of an "architect" has broadened. I find myself involved in a variety of fields-architecture of course-but also in urban masterplanning, exhibition installation, furniture and product design, as well as writing architectural thought and criticism. Nevertheless, I identify myself as an "architect."


 


Disposition to Vague architecture
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gianni pettena, ice house 1/2 US. 1972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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